‘도마의 신’ 양학선 은퇴…전국체전 동메달
김영록 2025. 9. 28. 21:39
[KBS 부산]사전 경기로 치러진 부산 전국체전을 끝으로, '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가 은퇴했습니다.
양학선 선수는 어제(27일) 부산 전국체전 도마 경기에 부산 대표로 출전했으며, 동메달을 목에 걸며 마지막 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양 선수는 경기 도중 은퇴식을 가졌으며 "앞으로 체조 종목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겠다"며 은퇴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영록 기자 (kiyu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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