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9년 만에 컵대회 우승…사령탑은 물벼락
KBS 2025. 9. 28. 21:39
프로배구 컵대회에서 IBK기업은행이 육서영을 앞세워 9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김호철 감독은 시원한 물세례를 받았습니다.
도로공사에 첫 세트를 내줬지만, IBK엔 이번 대회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육서영이 있었습니다.
육서영은 2, 3, 4세트에서 모두 서브에이스를 성공시킬 만큼,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냈는데요,
특히, 한때 6점 차까지 끌려갔던 4세트에도 육서영이 맹활약을 펼치며 점수 차를 뒤집었습니다.
결국, IBK가 3대 1로 이겨 9년 만에 컵대회 정상에 올랐고, 22득점을 올린 육서영은 대회 MVP로 선정됐는데요,
2021년 IBK 부임 후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김호철 감독, 갑작스런 물벼락에 온몸이 젖었지만, 기분은 좋아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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