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서,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 1위…2026 AG 출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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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티스틱스위밍 간판 허윤서(성균관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유력해졌다.
허윤서는 2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년도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대회에서 총합계 69.022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매년 11월에 진행했던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두 달가량 더 빨리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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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아티스틱스위밍 간판 허윤서(성균관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유력해졌다.
허윤서는 2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년도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대회에서 총합계 69.022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매년 11월에 진행했던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두 달가량 더 빨리 치러졌다.
아티스틱스위밍의 기본 기술, 듀엣 테크니컬 시니어 필수 요소 다섯 가지와 솔로 프리 경기력 등 크게 네 가지 평가 항목을 통해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상위 네 명이 2026년도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로 선발한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듀엣 4위를 기록하고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허윤서는 이번 선발전에서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7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 가능성이 커졌다.
대한수영연맹은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이번 선발전 결과를 토대로 국가대표 선수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10월 중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소집 훈련을 실시,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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