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화북포구문화제 열려…‘영원한 뮤즈’ 특별 전시 개최

강탁균 2025. 9. 28. 21: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제주]주말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전시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28일) 제주시 화북동에선 '바다 건넌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을 주제로 한 제4회 화북포구문화제가 열려 어린이 해신제 봉행 시연과 청소년 문화예술제 등이 진행됐습니다.

또 제주시 컬쳐 스페이스 H에서는 현대 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와 감성적 색채의 대가 다비드 자맹의 특별기획 전시가 문을 열었습니다.

강탁균 기자 (takta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