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지예은, 몸값 언급 "생각보다 있다…과거엔 350만원"('런닝맨')

배선영 기자 2025. 9. 2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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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이 자신의 몸값에 대해 언급했다.

또 이날 하하가 '사내연애 금지 조항'을 설명하자 지예은은 "여기서 좋아할 사람 없다"라며 당돌하게 말했다.

멤버들이 "강훈과 썸 타지 않았냐"라고 묻자 지예은은 "안 좋아한다"면서도 "강훈이 사귀자고 하면 사귄다. 그런데 장동윤 오빠가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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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지예은이 자신의 몸값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님아, 그 월급을 주CEO'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몬스타엑스 주헌, 가수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CEO가 된 송지효, 하하, 권은비 앞에서 면접을 봤다. 면접자로 나선 지예은은 "제가 유일하게 직장인이다. 광고회사에서 지금 이직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 회사에서 얼마 받았냐"라는 질문에는 "350만원받았다. 진짜 몸값"이라고 구체적으로 답했다.

또 이날 하하가 '사내연애 금지 조항'을 설명하자 지예은은 "여기서 좋아할 사람 없다"라며 당돌하게 말했다. 멤버들이 "강훈과 썸 타지 않았냐"라고 묻자 지예은은 "안 좋아한다"면서도 "강훈이 사귀자고 하면 사귄다. 그런데 장동윤 오빠가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예은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을 알린 바 있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예은이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모두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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