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정철원, 득남 1년만 뒤늦은 결혼…"12월 14일 금방 온다"
박서연 기자 2025. 9. 28. 21:02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오는 12월 결혼한다.
지난 27일 김지연은 자신의 계정에 "2025년 12월 14일 금방 온다"라는 글을 남기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김지연과 정철원은 예복을 입고 다양한 콘셉트로 웨딩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김지연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정철원은 듬직한 자태를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혼전임신 소식을 전했고, 같은 해 8월 아들 정인걸 군을 품에 안았다. 아들 출산 1년 4개월여 만인 오는 12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1996년생인 김지연은 지난 2018년 방송된 엠넷 연애 예능 '러브캐처'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정철원은 1999년생으로, 현재 롯데 자이언츠 투수로 활약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9살 슈퍼모델 "다 벗은 거야?" …향수 홍보위해 '깜짝 연출'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충격 "엄마에게 성폭행당해" 신고한 남성, 동생 법적 아빠 됐다
- 글래머 모델, ‘문신 자랑’위해 화끈하게 벗었다…등에는 ‘천사 날개’
- 여배우들, 엉덩이노출 트렌드 이끈다…시스루에 T팬티만 ', 2000년 초반 패션 재유행
- '시선 강탈 하의실종' 치어리더 감서윤, 귀여운 미소에 심쿵
- 꿀벅지 하지원 치어리더, 승리 부르는 응원
- '상큼 깜찍한 신입' 치어리더 이하슬, 댄스는 강력하게!
- [단독] 이수지 전남편 정체 밝혀졌다…조우진, '직장인들2' 깜짝 출연
- [단독]'폭군의 셰프', 10월 말 베트남으로 포상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