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표 ‘고추지쌈장’ 뭐길래..허영만 “사장님 이것 좀 잡숴봐” (‘백반기행’)[순간포착]

박하영 2025. 9. 2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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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셰프 이원일이 고추지 쌈장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셰프 이원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만의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셰프 답게 이원일은 주변 손님들에게 직접 만든 고추지쌈장을 나눠주기도 했고, 이에 질세라 허영만은 "이 맛있는 걸 우리만 먹을 수 없다"라며 제진까지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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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셰프 이원일이 고추지 쌈장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셰프 이원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만의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이원일은 허영만과 함께 안심과 새우살을 먹던 중 “혹시 고추장아찌 같은 거 있으면 제가 여기다가 고추지 쌈장 만들겠다.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 거 같은데 만들어볼까요?”라고 해 궁금증을 모았다.

이어 “요즘 보면 고추장아찌가 가지고 있는 산미가 좋다. 그래서 저는 쌈장, 다진마늘, 고추장아찌, 통깨를 넣는다”라며 초간단 레시피를 공개하며 순식간에 고추지쌈장을 완성했다.

허영만은 “사장님 여기와서 이것 좀 잡숴보세요”라고 했고, 사장님은 이원일표 고추지쌈장에 감탄했다. 허영만 역시 고기 풍미를 극대화 하는 맛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셰프 답게 이원일은 주변 손님들에게 직접 만든 고추지쌈장을 나눠주기도 했고, 이에 질세라 허영만은 “이 맛있는 걸 우리만 먹을 수 없다”라며 제진까지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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