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감독 "후반 집중력 부족 고쳐, 골 결정력 더 다듬어야...파이널A 진출 포기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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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유병훈 감독이 광주FC전 연패를 끊어낸 데 만족하지 않고 파이널A 진출 가능성을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안양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와 0-0으로 비겼다.
무승부를 거둔 안양(승점 38)은 최근 5경기 무패(3승 2무)를 이어갔고, 올 시즌 광주전 2연패에서 벗어났다.
5경기 연속 무패 중인 안양은 오는 10월 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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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안양, 금윤호 기자)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광주FC전 연패를 끊어낸 데 만족하지 않고 파이널A 진출 가능성을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안양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와 0-0으로 비겼다.
무승부를 거둔 안양(승점 38)은 최근 5경기 무패(3승 2무)를 이어갔고, 올 시즌 광주전 2연패에서 벗어났다. 또한 승점 1점을 추가하면서 8위를 지키고 파이널A 진출 가능성을 잃지 않았다.
경기를 마친 뒤 유병훈 감독은 "6위 경쟁 중이라 오늘 꼭 승리가 필요했지만 (비겨서) 아쉽다"고 총평을 남겼다.
하지만 유 감독은 "승점 1점도 매우 소중하다. 아직 파이널A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다. 철저히 준비해서 다음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은 32라운드에서 7위 강원FC(승점 42)와 만난다. 이에 대해 유 감독은 "강원은 수비가 탄탄한 팀"이라며 "우리는 후반 집중력 부족을 고쳤으니 이제 골 결정력을 더 다듬어 (다음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부를 내도록 하겠다"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전반 중반 부상으로 쓰러진 강지훈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이상용을 두고는 "군 전역 후 K리그1 첫 경기인 것으로 아는데 주 역할인 헤이스 봉쇄뿐만 아니라 파이팅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120%를 해줬다"고 칭찬했다.
이어 안양과 광주가 나란히 K리그1 파울 수 2, 3위를 달리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파울이 많다고 지저분한 것은 아니다. 압박을 강하게 하고 중원 싸움이 많다보니 파울도 많다고 생각한다"며 "지능적인 파울도 필요하다. 다만 위험지역에서만 조심하면 된다"고 답했다.
5경기 연속 무패 중인 안양은 오는 10월 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과 맞붙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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