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규 HLE 감독 "결승 패했지만 발전한 모습 보여… 선수들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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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에 패하며 우승컵을 놓친 최인규 HLE 감독이 패배 소감을 밝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8일 오후 2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젠지와의 결승전에서 1-3으로 패했다.
플레이오프에서 T1과 KT를 3-0으로 완파하며 기세 좋게 결승에 올라왔지만 정규리그 1위 젠지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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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젠지에 패하며 우승컵을 놓친 최인규 HLE 감독이 패배 소감을 밝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8일 오후 2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젠지와의 결승전에서 1-3으로 패했다.
플레이오프에서 T1과 KT를 3-0으로 완파하며 기세 좋게 결승에 올라왔지만 정규리그 1위 젠지의 벽을 넘지 못했다. 특히 4세트는 유리함을 선점했음에도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고개를 떨궜다.
최인규 HLE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정규리그 때 어려움을 겪었지만 돌이켜보면 더 빨리 어긋났던 순간을 이어 붙였으면 부족한 점을 보완했을 것 같다. 그 시기를 놓쳐 아쉽다. 그래도 플레이오프에 와서 팀이 좋아졌다. 비록 결승전은 패했지만 내부적으로 발전한 점이 눈에 띄었다. 아쉽지만 정말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제 시즌은 끝났지만 한화생명은 오는 10월부터 한 시즌의 농사를 결정지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있다. 최 감독은 "일단 패치가 많이 바뀔 것이기 때문에 빠른 적응이 필요하다. 일정이 빡빡한 만큼 휴식과 연습을 적절히 분배해야 한다. 또 지금까지 나왔던 피드백을 잘 보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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