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촬영 도중 해병대 입소?.."부자 되는 습관 어겨 '악'"[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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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호가 촬영 도중 난데없이 해병대 훈련을 받았다.
멤버들은 이내 신문을 들춰보며 휴식을 취했지만, 유선호는 소파에 누워 휴대폰에 몰두했다.
유선호는 교관의 지시로 팔벌려뛰기 20회를 실시했고, 여전히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그에게 교관은 "'부자는 누워서 쉬지 않는다'는 규칙을 어겼다"라고 지적했다.
숙소에 돌아온 뒤 "악"으로만 대답하는 유선호를 보고 멤버들은 수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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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상남도 의령군에서 펼쳐지는 여섯 멤버의 '쩐쟁이야'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멤버들은 숙소에 놓여있는 간식과 국제 경제 신문을 보고 고개를 갸웃했다. 멤버들은 이내 신문을 들춰보며 휴식을 취했지만, 유선호는 소파에 누워 휴대폰에 몰두했다.
이때 제작진이 유선호를 호출했고, 유선호는 "나 신문 아예 안 봤는데 탈락인가?"라고 불안해하며 발걸음을 향했다. 숙소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의문의 사나이는 바로 해병대 교관이었다.
유선호는 교관의 지시로 팔벌려뛰기 20회를 실시했고, 여전히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그에게 교관은 "'부자는 누워서 쉬지 않는다'는 규칙을 어겼다"라고 지적했다.

그가 본 건 '부자가 지켜야 할 20가지 습관'이었다. 이를 본 조세호는 문세윤을 따라 히든 미션을 수행했다.
그런가 하면 유선호에 이어 김종민과 이준, 딘딘 역시 누워서 휴대폰을 봤다는 이유로 교관에게 호출돼 벌칙을 수행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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