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권은비, 성수동 카페 자랑…"개업 6개월, 굉장히 핫하고 잘 돼"
박서연 기자 2025. 9. 28. 18:44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권은비가 운영 중인 카페를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 가수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님아, 그 월급을 주CEO'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송지효, 하하, 권은비는 CEO 면접관으로 나섰다.
현재 성수동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권은비는 "개업한 지 6개월 정도 됐다. 굉장히 핫하고 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식대 있다"고 복지를 언급하며 "차량 지원은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입 선발 기준에 대해 "비주얼 위주"라며 "외면도 중요하지만 내면이 중요하다"라고 지석진의 재킷을 벗어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극 텐트에서 성폭행”, 충격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글래머 모델, ‘문신 자랑’위해 화끈하게 벗었다…등에는 ‘천사 날개’
- 보건교사, 17살 학생과 ‘성관계’ 발각…순간적인 쾌락에 징역 5년 형
- 여배우들, 엉덩이노출 트렌드 이끈다…시스루에 T팬티만 ', 2000년 초반 패션 재유행
- 여성 교도관 40명, 수감자와 성관계로 해고 ‘충격’…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
- “눈 떠보니 BJ가 성폭행, 남친은 촬영” 경악
- [단독] 이수지 전남편 정체 밝혀졌다…조우진, '직장인들2' 깜짝 출연
- [단독]'폭군의 셰프', 10월 말 베트남으로 포상휴가
- [단독]알파드라이브원, 연내 데뷔 안 해… "내년 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