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권은비, 성수동 카페 자랑…"개업 6개월, 굉장히 핫하고 잘 돼"

박서연 기자 2025. 9. 2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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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런닝맨' 캡처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권은비가 운영 중인 카페를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 가수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님아, 그 월급을 주CEO'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송지효, 하하, 권은비는 CEO 면접관으로 나섰다.

현재 성수동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권은비는 "개업한 지 6개월 정도 됐다. 굉장히 핫하고 잘되고 있다"고 밝혔다.

/ SBS '런닝맨' 캡처
/ SBS '런닝맨' 캡처

이어 "식대 있다"고 복지를 언급하며 "차량 지원은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입 선발 기준에 대해 "비주얼 위주"라며 "외면도 중요하지만 내면이 중요하다"라고 지석진의 재킷을 벗어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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