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민, 머지않아 경사 전한다.."♥아내와 2세 준비 중"[사당귀]

김노을 기자 2025. 9. 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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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김종민이 아내와 함께 2세를 준비 중이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콘서트 전날 체력 증진을 위해 헬스장에 모인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지금까지는 리더로서 뒤에서 멤버들을 밀어줬다면 이제는 앞에서 이끌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김종민은 또 "최근 2세를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운동도 꾸준히 하고 엽산도 챙겨먹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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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KBS 2TV 방송화면
'새신랑' 김종민이 아내와 함께 2세를 준비 중이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콘서트 전날 체력 증진을 위해 헬스장에 모인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지금까지는 리더로서 뒤에서 멤버들을 밀어줬다면 이제는 앞에서 이끌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김종민은 또 "최근 2세를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운동도 꾸준히 하고 엽산도 챙겨먹는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정말 제대로 준비하고 있다"면서 깜짝 놀랐다.

그러나 김종민은 하체 운동에 도움을 주는 레그 프레스를 30kg밖에 들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김종민은 "와, 맛있다. (근육) 갈라지는 거 보이냐. 말이다"고 만족감을 표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말은 말인데 조랑말"이라고 반박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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