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 이예린, 전국체전 카누 C-1 ‘금빛 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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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구리시청)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카누서 정상에 올랐다.
이예린은 28일 부산 서낙동강 카누경기장서 사전경기로 열린 대회 카누 여일반부 C1-200m 결승 경기서 48초882를 기록하며 한국체대의 전주원(56초252)과 정지원(56초992)을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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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구리시청)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카누서 정상에 올랐다.
이예린은 28일 부산 서낙동강 카누경기장서 사전경기로 열린 대회 카누 여일반부 C1-200m 결승 경기서 48초882를 기록하며 한국체대의 전주원(56초252)과 정지원(56초992)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이예린은 구리여고 재학 중이었던 2017년 대회 이후 8년 만에 전국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유시연·나경은·이현서·정유신이 팀을 이룬 구리여고는 여자 18세이하부 K4-500m 결승 경기서 1분56초263을 기록하며 인천선발(1분57초283)과 수성고(2분02초937)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또 유시연은 여자 18세이하부 K1-200m서 46초590으로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밖에 유은상·최지호(양평고) 조는 남자 18세이하부 C2-500m서 1분55초875로, 나보경·최지환(가평 청평고)은 남자 18세이하부 K2-1천m서 3분44초895로 각각 2위를 기록했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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