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 셀레나 고메즈, 새 신부됐다… 베니 블랑코와 웨딩 마치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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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32)가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 베니 블랑코(36)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블랑코는 2015년 고메즈의 앨범 '리바이벌'에 수록된 두 곡을 프로듀싱했으며, 2019년에는 블랑코의 음반에 고메즈가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음악적 동반자로 오랜 시간을 함께한 두 사람은 2023년 고메즈의 싱글 '싱글 순'을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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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32)가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 베니 블랑코(36)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28일(현지 시각)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당일 촬영한 폴라로이드 사진과 필름 영상을 공개하며 당시 기쁨을 팬들과 나눴다.
두 사람의 인연은 고메즈가 17세였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메즈 어머니는 당시 음악 커리어를 막 시작한 딸을 위해 블랑코와의 만남을 주선했고, 이들은 금세 친구가 돼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했다.
블랑코는 2015년 고메즈의 앨범 '리바이벌'에 수록된 두 곡을 프로듀싱했으며, 2019년에는 블랑코의 음반에 고메즈가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음악적 동반자로 오랜 시간을 함께한 두 사람은 2023년 고메즈의 싱글 '싱글 순'을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같은 해 공개 연애를 시작한 이들은 지난해 12월 약혼 소식을 전했고,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올해 3월에는 합작 앨범 '아이 세이드 아이 러브 유 퍼스트'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고메즈는 앨범 발매 전 스포티파이가 공개한 33분 분량의 인터뷰에서 고메즈는 "아침에 일어나 나누는 일상적 대화가 자연스럽게 음악이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역 배우 출신인 고메즈는 가수, 배우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으며 약 13억 달러(약 1조 8024억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다. 블랑코는 에드 시런, 저스틴 비버, 리한나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유명 프로듀서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셀레나 고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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