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우승 향한' 노승희 vs 성유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연장전 돌입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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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희(24)와 성유진(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 우승트로피를 건 연장전에 돌입한다.
노승희는 28일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클럽 동-서코스(파72·6,779야드)에서 계속된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노승희에 1타 뒤진 2위로 출발한 성유진은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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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노승희(24)와 성유진(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 우승트로피를 건 연장전에 돌입한다.
노승희는 28일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클럽 동-서코스(파72·6,779야드)에서 계속된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노승희에 1타 뒤진 2위로 출발한 성유진은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타를 쳤다.
똑같이 72홀 정규라운드 10언더파 278타를 작성한 노승희와 성유진은 연장전으로 승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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