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X이병헌 옆 유연석, 22년 만에 박찬욱 감독 재회도 '어쩔수가없다'

연휘선 2025. 9. 28. 1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연석이 영화 '어쩔수가없다' 속 순간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28일 개인 SNS에 "#어쩔수가없다 #오진호 오징어아님"이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연석이 특별출연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촬영장에서 찍은 순간들이 담겼다.

이에 22년 만에 박찬욱 감독의 또 다른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특별출연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유연석이 영화 '어쩔수가없다' 속 순간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28일 개인 SNS에 "#어쩔수가없다 #오진호 오징어아님"이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연석이 특별출연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촬영장에서 찍은 순간들이 담겼다. 

사진 속 유연석은 인디언 분장을 한 채 손예진, 이병헌과 포즈를 취했다. 또한 그는 '어쩔수가없다'를 연출한 박찬욱 감독과도 웃으며 돈독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연석은 지난 2003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에 22년 만에 박찬욱 감독의 또 다른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특별출연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유연석은 극 중 만수의 아내 미리(손예진)가 일하는 치과 원장 오진호 역으로 등장한다. 

지난 24일 개봉한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5일째 만인 오늘(28일) 오후 2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연석 SNS 출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