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이재훈, 임실에 카페 차려 대박 났다 “수입? 하루 중고차 한대”(근황올림픽)

배효주 2025. 9. 28.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콘서트' 이재훈이 카페를 차려 대박 난 근황을 밝혔다.

최근 채널 '근황올림픽'을 통해 코미디언 이재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북 임실에 있는 매운탕집을 개조한 카페가 초대박을 터뜨렸다는 이재훈은 "장모님이 이 쪽에 터를 잡고 계셨다"고 운을 뗐다.

오픈 이후 방문객 수를 모두 카운팅한 이재훈.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근황올림픽’ 영상 캡처
채널 ‘근황올림픽’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개그콘서트' 이재훈이 카페를 차려 대박 난 근황을 밝혔다.

최근 채널 '근황올림픽'을 통해 코미디언 이재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북 임실에 있는 매운탕집을 개조한 카페가 초대박을 터뜨렸다는 이재훈은 "장모님이 이 쪽에 터를 잡고 계셨다"고 운을 뗐다.

오픈 이후 방문객 수를 모두 카운팅한 이재훈. 그는 그간 무려 38만 명이나 방문했다면서 "계산이 빠르신 분들은 '커피 한 잔에 5~6천 원 받았다고 치면..'이라고 계산하더라"면서 "5년 간의 누적치다. 그래도 5년간 저 정도 오셨다면 큰 사랑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천만 째 방문 손님에게는 "자동차를 드릴 거다"면서 "25평 아파트로 가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코미디언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 수입이 어떠냐는 질문에는 "연예인 때는 하루아침에 억 단위로 들어온 적도 있다. 여기는 억은 아니지만 카운팅이 늘어가고 있다. 계속 쌓이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어 "마감하면서 정산하는데 중고 쏘나타 한 대가 보이더라"고 자랑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