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 좋은 날' 이영애·김영광, 180도 바뀐 기류…관계 변화 불러온 결정적 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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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 관계에서 잠시 벗어난 이영애와 김영광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진다.
2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극본 전영신, 연출 송현욱) 4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와 이경(김영광)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 은수와 이경은 살벌했던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야구 배트를 손에 쥔 은수와 이경의 얼굴에서는 긴장과 불안을 잠시 잊은 듯 해방감까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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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동업 관계에서 잠시 벗어난 이영애와 김영광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진다.
2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극본 전영신, 연출 송현욱) 4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와 이경(김영광)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찾아온다.
앞서 은수는 갖고 있는 약을 전부 달라고 협박하는 이경을 박하사탕으로 속이고 가방을 들고 경찰서로 향하는 극단적인 행동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서로를 속고 속이며 위태롭게 이어지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전환점을 맞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서 은수와 이경은 살벌했던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방과 야구 베팅 연습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다정한 연인의 데이트 한 장면처럼 따뜻하고 편안하다. 특히 야구 배트를 손에 쥔 은수와 이경의 얼굴에서는 긴장과 불안을 잠시 잊은 듯 해방감까지 느껴진다.
서로를 믿지 못해 늘 의심의 끈을 놓지 못했던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계 변화를 불러온 결정적 계기는 무엇일까.
한편, 팬텀에게 약 가방의 행방을 알리려 했던 이경은 은수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로 한다. 이경으로부터 마지막 테스트를 제안받은 은수는 판매 노하우까지 전수받으며 직접 모객까지 나선다. 팬텀과 경찰의 압박이 거세지는 상황 속 은수가 이 시험을 통과하고 이경과 동업을 이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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