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값진 준우승' 이은혜, 쏟아진 눈물…"마지막에 좋은 모습 못 보여드린 것 같아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이은혜(25·NH농협은행·세계 355위)가 준우승을 달성한 뒤 소감을 전했다.
이은혜는 28일 인천에 위치한 열우물 테니스장 센터코트에서 열린 '2025 국제테니스연맹(ITF) KMJ 아트갤러리컵 인천 여자국제테니스투어' 결승전에서 히비노 나오(일본·200위)에 0-2(5-7, 6-7<2-7>)로 패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인천] 이형주 기자┃이은혜(25·NH농협은행·세계 355위)가 준우승을 달성한 뒤 소감을 전했다.
이은혜는 28일 인천에 위치한 열우물 테니스장 센터코트에서 열린 '2025 국제테니스연맹(ITF) KMJ 아트갤러리컵 인천 여자국제테니스투어' 결승전에서 히비노 나오(일본·200위)에 0-2(5-7, 6-7<2-7>)로 패배했다. 이은혜는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냈다.
경기 후 이은혜는 "너무 아쉬운 마음이다. 한 세트만 잡았어도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했다. 그래도 일단 결승까지 올라오면서 배우고 느끼고 더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200위 중반까지는 올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 이런 결승까지 올라올 수 있었던 이유는 좋은 대회를 열어주신 분들, 관계자 분들, 팀원 분들, 팬 분들, 가족들 등 모든 분들의 도움 덕이다"라고 전했다.
이은혜는 2세트 중반 어깨 통증으로 메디컬 타임을 부르기도 했다. 이은혜는 "서브를 넣다가 힘을 주며 올라왔다. (경기를 치르면서) 아쉬운 부분이었다. 너무 이기고 싶은 마음에 그런 것 같다. 히비노를 한 번 이긴 적도 있어서 더욱 아쉬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은혜는 경기 후 가족들과 지인들의 위로에 참아왔던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은혜는 "너무 아쉬워서. 마지막에 좋은 모습 못 보여드린 것 같아서. 그래도 좋게 생각하고 다음 대회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제 (비중이) 큰 대회들만 남았다. 그 대회들을 잘 하면 다가오는 호주 오픈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