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4대3 단체 미팅서 성악하는 김진웅에 경악 “그만해라”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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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KBS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을 보고 경악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아나운서 김진웅과 김종현의 단체 미팅 현장이 그려졌다.
종현은 "KBS 아나운서 최연소로 입사했다. 10년 차"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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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아나운서 김진웅과 김종현의 단체 미팅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끝난 후 남성들의 자기소개가 시작. 종현은 “KBS 아나운서 최연소로 입사했다. 10년 차”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진웅은 “저는 88년생이고 솔직히 고백하자면 소개팅에서 한 번도 잘되어 본 적이 없는데 이 자리에서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자만추가 아니라 낭만추를 하겠습니다. 저도 성악을 전공했는데”라며 갑자기 휴대전화를 꺼냈다. 그러면서 노래를 틀어 성악 공연을 했고 VCR을 보던 패널은 “아이고 그만해”라며 질색했다.
종현은 “이렇게 다 해놓고 안 되면 얼마나 망신이냐”며 웃음을 참고 있었고 전현무도 “지금 다른 남성들도 한 명 제꼈다고 생각 중”이라고 비수를 꽂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엄지인이 노래를 끊기 위해 김진웅에게 전화, 전현무는 “엄지인이 올해 한 일 중에 가장 잘한 일”이라며 칭찬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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