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서브 발언 논란’ 김진웅, 단독샷 편집으로 간보더니 ‘사당귀’ 완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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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진웅이 '사당귀'에 복귀했다.
9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5회에서는 아나운서 김진웅, 김종현이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이 주선한 단체 미팅에 참여했다.
김진웅은 지난주 단독샷이 편집된 채로 '사당귀' 방송에 약 한 달 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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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김진웅이 '사당귀'에 복귀했다.
9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5회에서는 아나운서 김진웅, 김종현이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이 주선한 단체 미팅에 참여했다.
이날 김진웅, 김종현은 남성 4명, 여성 3명 미팅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진웅은 이름과 88년생 나이를 밝히곤 "솔직히 고백하자면 소개팅에서 한 번도 잘되어 만난 적이 없다. 오늘 이 자리에서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자만추가 아니라 '낭만추'를 하겠다"고 어필했다.
이어 김진웅은 본인이 성악과를 나온 걸 언급하곤 휴대전화를 꺼냈다. 개인기를 직감한 MC들과 엄지인은 "하지 마!"를 외쳤으나 김진웅은 성악 노래를 선보였고, 지켜보다 못한 엄지인은 김진웅에게 전화를 걸어 BGM을 종료시켰다. 전현무는 "네가 올해 한 일 중 제일 잘한 일"이라고 엄지인의 선택을 칭찬했다.
김진웅은 첫인상에서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유정 씨에게 호감을 가졌다. 전현무는 이런 김진웅이 0표남이 될 거라고 확신했으나 유정 씨는 물론 다른 여성까지 김진웅에게 첫인상 호감을 느껴 반전을 안겼다.
한편 지난 8월 24일 방송에서 KBS 아나운서 김진웅은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정말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선 못 산다"고 발언해 뭇매를 맞았다. 당시 방송을 확인한 장윤정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친분도 없는데…허허…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 될 수 없습니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라고 지적하며 불쾌감을 내비쳤다.
이후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김진웅에게 사과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고, 김진웅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도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당귀' 제작진 측은 8월 27일 "지난주 방송된 프로그램 내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는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김진웅은 지난주 단독샷이 편집된 채로 '사당귀' 방송에 약 한 달 만에 복귀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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