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개봉 5일째 100만 돌파…독주 전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봉 5일째인 28일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이날 오후 2시 100만명을 넘어섰다.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1위(오후 4시 기준 28.2%·예매 관객 수 8만8395명)를 유지해 당분간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어쩔수가없다'는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경쟁에 뛰어든 가장 만수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과 배우진이 100만 돌파를 기념하고 있다. (사진=CJ ENM 제공) 2025.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is/20250928162416004kiuo.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봉 5일째인 28일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이날 오후 2시 100만명을 넘어섰다.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1위(오후 4시 기준 28.2%·예매 관객 수 8만8395명)를 유지해 당분간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어쩔수가없다'는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경쟁에 뛰어든 가장 만수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다.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THE AX)를 원작으로 했다.
영화는 박 감독이 3년 만에 선보인 신작으로 이병헌·손예진·이성민·염혜란·박희순·차승원 등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어쩔수가없다'는 내년 3월 열리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한국 대표 영화로 출품됐다. 최종 후보 5편은 오는 12월 발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빚 좋은 개살구"…고소영, 결국 눈물 터졌다
- 여야, '李 아파트 매각' 공방…여 "장동혁 차례" 야 "정치적 이벤트 불과"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이란 "대낮 초등학교 폭격에 여학생 수십명 사망…'美 최후'"(종합)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