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엄청난 금손이네‥손등 뒤덮은 타투 아트로 매혹美
하지원 2025. 9. 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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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닝닝이 직접 그린 타투 아트를 공개했다.
닝닝은 9월 23일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닝닝이 직접 펜으로 손등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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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직접 그린 타투 아트를 공개했다.
닝닝은 9월 23일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닝닝은 민낯에 블랙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손등에는 독특한 문양의 타투가 가득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닝닝이 직접 펜으로 손등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닝닝 특유의 고급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을 발매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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