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실체 폭로 "부아 치밀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9. 28. 15:36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의 실체를 폭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겠다는 정석원의 숨은 요리실력 (탄수화물, 저당)'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석원은 백지영을 위해 떡볶이를 만들어 칭찬을 받았다.
촬영 후 백지영은 제작진에게 "우리 둘이 나오는 거 재밌냐"고 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정석원 재밌다'는 댓글이 많던데, 질투나진 않냐"고 했고, 백지영은 "전혀 안 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석원은 "이 사람은 주변 사람이 잘 되면 진짜 축하해주는 사람이다. 진짜 대단하다. 나도 그러려고 노력 많이 한다"고 감탄했다.

백지영은 "고맙다"면서도 "이 사람이 이렇게 유쾌하고 재밌는 사람이라는 걸 드러내지 않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남편 과묵하지?' 이런다. 그렇게 얘기하면 속에서 부아가 난다"며 "아무것도 모르면서. 24시간이 있으면 24시간 떠드는 남자랑 사는데. 이걸 사람들이 알게 되니 너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백지영은 "정석원이 처음에 뭐만 하면 내가 까르르 웃으니 '자기는 나의 5%밖에 못 봤다'고 하더라"라며 연애 시절을 떠올렸다.
이에 정석원은 "아니다. 자기한텐 2~3일 만에 다 보여줬다. 만나자마자 방귀 뀌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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