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뉴질랜드로 돌아갔다, 타우랑가와의 개막전서 16점·5R·4AS, 토코마나와 6점차 승리
김진성 기자 2025. 9. 28. 15:20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토코마나와 퀸즈)이 뉴질랜드로 돌아갔다. 2025시즌 개막전서 팀 승리를 견인했다.
토코마나와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 타우랑가 퀸 엘리자베스 유스센터에서 열린 2025 G.J 가드너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아 정규시즌 개막전서 타우랑가 와이에 84-78로 이겼다. 박지현은 28분45초간 3점슛 2개 포함 16점 5리바운드 1블록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지현이 해외에서 두 번째 시즌을 시작했다. 2024-2025 시즌에는 뉴질랜드와 스페인 2부리그에서 활동했고, 올 시즌에도 해외에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시즌에서 뛴 토코마나와에 다시 합류했다.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14개의 야투를 던지는 등 핵심 공격수임을 드러냈다.
토코마나와는 내달 4일 메인랜드 포우아카이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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