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오브젝트 주도권으로 경기 주도한 젠지, 결승 1세트 승리

박상진 2025. 9. 28. 15: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전자 입장에 선 젠지가 결승 1세트를 선취했다.

28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 한화생명e스포츠 대 젠지 e스포츠 경기에서 젠지가 오브젝트 주도권을 바탕으로 한 교전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첫 세트를 가져갔다.

이어 젠지는 네 번째 드래곤을 상대에게 내줬지만 후속 교전에서 결국 승리한 젠지가 바론까지 챙겼다.

버프를 기점으로 완전히 상대를 몰아넣은 젠지가 결국 1세트를 승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전자 입장에 선 젠지가 결승 1세트를 선취했다.

28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 한화생명e스포츠 대 젠지 e스포츠 경기에서 젠지가 오브젝트 주도권을 바탕으로 한 교전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첫 세트를 가져갔다.

1세트 블루 진영을 선택한 한화생명은 오로라-뽀삐-오리아나-코르키-렐을 선택했고, 레드 진영 젠지는 사이온-바이-라이즈-이즈리얼-니코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 한화생명이 바텀과 미드에서 각각 킬을 내며 기세를 올렸고,젠지 역시 유충 싸움을 앞두고 킬을 챙기며 경기 분위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두 팀은 킬을 주고받았지만, 전령을 젠지가 가져가며 이후 오브젝트 싸움에 우위를 점했다.

이어 벌어진 세 번째 드래곤 교전에서 젠지가 상대를 잡아내고 드래곤에 이어 아타칸까지 가져가며 균형을 깼다. 이어 젠지는 네 번째 드래곤을 상대에게 내줬지만 후속 교전에서 결국 승리한 젠지가 바론까지 챙겼다.

버프를 기점으로 완전히 상대를 몰아넣은 젠지가 결국 1세트를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