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계속 비 내린다, LG의 우승 축포 오늘은 볼 수 없다…LG-한화전 우천 취소→29일 편성, 한화 정우주 변경 [MD대전]
대전 = 이정원 기자 2025. 9. 28. 15:12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하늘에서 계속 내리는 비, 결국 경기는 취소됐다.
KBO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고 알렸다. 이날 경기는 29일에 편성된다.
이날 새벽부터 많은 비가 대전에 내렸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는 일찍이 대형 방수포를 깔았다. 박종훈 KBO 경기 감독관은 상황을 지켜봤고, 오후 3시 지연 개시를 알렸다.
평소보다 관중들이 늦게 들어왔고, 어느 정도 비가 잦아들자 방수포도 걷었다. 선수들도 하나둘 그라운드로 나와 몸을 풀기 시작했다.
그러나 다시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대형 방수포가 다시 깔렸다. 결국 박종훈 경기 감독관은 경기 취소를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이날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도윤(유격수)-황영묵(2루수)-최재훈(포수)-이원석(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고, LG는 홍창기(지명타자)-신민재(2루수)-오스틴 딘(1루수)-김현수(좌익수)-문성주(우익수)-구본혁(3루수)-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박해민(중견수) 순으로 나설 예정이었다.

선발 투수는 변동 없다. LG는 임찬규, 한화는 정우주다. 임찬규는 한화전에서는 4경기 2승 평균자책 0.62를 기록하고 있다. 한화 킬러다. 최근 3경기 등판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모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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