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관광극장 논란에 입 연 오순문 시장 "핵심은 벽체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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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극장 철거 논란과 관련해 오순문 서귀포시장이 관광극장 철거와 관련한 논의의 핵심은 벽체 철거 부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JIBS에 논의 초점은 관광극장의 'ㄷ'자형 벽체 철거가 불가피했는지가 중요한 부분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 밖에 관광극장 본관 철거 문제와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한 것은 당초부터 내년에 하는 것으로 계획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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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여부, 건축사회 대안 내놔야"
향후 활용 방안 등 당초 내년 계획

관광극장 철거 논란과 관련해 오순문 서귀포시장이 관광극장 철거와 관련한 논의의 핵심은 벽체 철거 부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JIBS에 논의 초점은 관광극장의 'ㄷ'자형 벽체 철거가 불가피했는지가 중요한 부분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특히, 벽체 보존이 어느 정도 가능하거나 철거가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건축사회에서 조만간 대안을 내놓아야 할 사안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밖에 관광극장 본관 철거 문제와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한 것은 당초부터 내년에 하는 것으로 계획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안전진단에서도 석축 벽체의 경우 구조상 매우 불안정해 공사 전 사전 철거가 요구된 것이고 건축물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보강 또는 개축 검토가 요구된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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