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100만 불꽃놀이로 지하철行…숨겨도 새어 나오는 아우라

배우근 2025. 9. 28. 14: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불꽃놀이 인파로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손예진은 28일 SNS에 "불꽃놀이 덕분에 어쩔 수 없이 지하철 타고 귀가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지하철에 서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손예진이 지하철을 이용한 날은 지난 27일로, 이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는 주최 측 추산 100만 명의 인파가 몰려 교통 체증이 극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자+마스크도 소용없다…손예진, 지하철서 포착된 반전 근황
사진|손예진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손예진이 불꽃놀이 인파로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손예진은 28일 SNS에 “불꽃놀이 덕분에 어쩔 수 없이 지하철 타고 귀가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지하철에 서 있는 모습이다. 100만 인파가 몰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의 귀가 전쟁 속에서도 손예진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가 돋보였다.

특히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도 눈가를 비롯해 마스크에 가려진 얼굴에도 은은히 미소가 새어나온다.

실제로 손예진이 지하철을 이용한 날은 지난 27일로, 이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는 주최 측 추산 100만 명의 인파가 몰려 교통 체증이 극심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작품은 직장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가장 만수(이병헌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손예진은 극 중 현실적인 아내 역할로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추석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