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에스파 카리나, AI 미모+주먹만한 얼굴 크기…비현실적인 미모

임채령 2025. 9. 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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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의  AI로 만든 것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개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명품 브랜드명을 해시태그 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메이크업 의자에서 또렷한 아이라인과 장밋빛 치크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뷰티 스태프의 손길을 집중적으로 받는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으며 8월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SM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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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의  AI로 만든 것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개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명품 브랜드명을 해시태그 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메이크업 의자에서 또렷한 아이라인과 장밋빛 치크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뷰티 스태프의 손길을 집중적으로 받는다.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얇은 주얼리로 담백한 무드를 잡아 얼굴선과 큰 눈매가 더 또렷해졌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야외 테라스에서는 블랙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그레이 팬츠로 시크함을 더하고, 햇살을 정면으로 받으며 살짝 고개를 돌린 포즈로 조각 같은 옆선을 드러낸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잔머리까지 정돈된 헤어와 반짝이는 피부결이 돋보여 화면을 가득 채운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오늘도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 "제일 사랑해요" 등 호응이 이어졌다.

카리나는 2000년생으로 25세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으며 8월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SM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여했다. 또 에스파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Rich Man'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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