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차 두대 사놓고도 16년 장롱 면허 “♥도경완이 타, 난 시동도 못 걸어”(도장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윤정이 차 두대를 소유하고도 "시동도 못 건다"고 고백했다.
해당 영상에서 장윤정은 16년 장롱 면허라면서 "도경완 씨가 미국에 가고 매니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며 "부부 싸움하면 이 사람은 차 타고 나가는데 난 갈 곳이 없다"고 호소했다.
또, 장윤정은 "저는 차가 있는데 무서워서 시동도 못 건다"면서 "이건 내 차다. 나 타고 다니는 스케줄 차도 내 차"라고 자차를 두 대나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윤정이 차 두대를 소유하고도 "시동도 못 건다"고 고백했다.
9월 26일 채널 도장TV를 통해 도경완이 장윤정에게 운전을 알려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장윤정은 16년 장롱 면허라면서 "도경완 씨가 미국에 가고 매니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며 "부부 싸움하면 이 사람은 차 타고 나가는데 난 갈 곳이 없다"고 호소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저는 신혼 때 나가서 혼났기 때문에 안 나간다. '싸우고 나가지 마라' 했는데, 요새는 장윤정 씨가 나간다"고 항변했다.
또, 장윤정은 "저는 차가 있는데 무서워서 시동도 못 건다"면서 "이건 내 차다. 나 타고 다니는 스케줄 차도 내 차"라고 자차를 두 대나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억울해하며 "왜 나한테 차 사줬다고 하냐. 이게 사준 거냐"고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였고, 장윤정은 "본인이 이 모델을 선택하지 않았나. 그래서 샀으면 사준 거지"라고 하며 티격태격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종국, 꽁꽁 감춘 아내 외모+신혼생활 공개 “장신에 직각어깨, 운동으로 갈등”(옥문아)[어제TV
- [단독]故 전유성 가는 길 코미디언 후배들도 KBS서 배웅한다[종합]
- 72억 家 손연재, 돈 자랑 너무했나‥명품 입고 결혼 3주년 여행 즐겼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