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차 두대 사놓고도 16년 장롱 면허 “♥도경완이 타, 난 시동도 못 걸어”(도장TV)

배효주 2025. 9. 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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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차 두대를 소유하고도 "시동도 못 건다"고 고백했다.

해당 영상에서 장윤정은 16년 장롱 면허라면서 "도경완 씨가 미국에 가고 매니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며 "부부 싸움하면 이 사람은 차 타고 나가는데 난 갈 곳이 없다"고 호소했다.

또, 장윤정은 "저는 차가 있는데 무서워서 시동도 못 건다"면서 "이건 내 차다. 나 타고 다니는 스케줄 차도 내 차"라고 자차를 두 대나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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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도장TV 영상 캡처
채널 도장TV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윤정이 차 두대를 소유하고도 "시동도 못 건다"고 고백했다.

9월 26일 채널 도장TV를 통해 도경완이 장윤정에게 운전을 알려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장윤정은 16년 장롱 면허라면서 "도경완 씨가 미국에 가고 매니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며 "부부 싸움하면 이 사람은 차 타고 나가는데 난 갈 곳이 없다"고 호소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저는 신혼 때 나가서 혼났기 때문에 안 나간다. '싸우고 나가지 마라' 했는데, 요새는 장윤정 씨가 나간다"고 항변했다.

또, 장윤정은 "저는 차가 있는데 무서워서 시동도 못 건다"면서 "이건 내 차다. 나 타고 다니는 스케줄 차도 내 차"라고 자차를 두 대나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억울해하며 "왜 나한테 차 사줬다고 하냐. 이게 사준 거냐"고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였고, 장윤정은 "본인이 이 모델을 선택하지 않았나. 그래서 샀으면 사준 거지"라고 하며 티격태격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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