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없소’ 한영애 깜짝 근황, 70세 안 믿기는 카리스마‥‘놀뭐’ 등장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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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영애가 '놀면 뭐하니?'에 등장해 여전한 아우라를 뽐냈다.
심사위원으로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 변진섭과 한영애,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영화감독 장항준, 라디오 PD 남태정이 함께했다.
특히 '누구 없소'의 원곡자 한영애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영애는 긴 생머리에 파란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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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한영애가 '놀면 뭐하니?'에 등장해 여전한 아우라를 뽐냈다.
9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1부 무대가 공개됐다.
심사위원으로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 변진섭과 한영애,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영화감독 장항준, 라디오 PD 남태정이 함께했다.
특히 ‘누구 없소’의 원곡자 한영애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영애는 긴 생머리에 파란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한영애는 "제가 오늘 이 의상도 ‘누구없소’ 앨범이 나오고 서울에서 첫 콘서트를 했을 때 입었던 첫 번째 의상이다. 감흥을 느끼기 위해 입고 나왔다"고 인사를 건넸다.
한편 한영애는 1956년생으로 만 69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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