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오연서 “요즘 배우들 패드로 대본 봐‥난 옛날 사람이라 책이 더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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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가 "난 옛날 사람"이라고 밝혔다.
오연서는 9월 24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왓츠 인 마이 백'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오연서는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대본을 보여주면서 "원래는 더 큰 대본도 있는데 현장 갈 때는 작은 대본이 더 편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연서는 내년 방영 예정인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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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오연서가 "난 옛날 사람"이라고 밝혔다.
오연서는 9월 24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왓츠 인 마이 백'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오연서는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대본을 보여주면서 "원래는 더 큰 대본도 있는데 현장 갈 때는 작은 대본이 더 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배우분들은 패드나 핸드폰으로 대본을 보는데, 저는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책 대본이 편하다. 줄을 그으면서 봐야 잘 외워져서 그런지, 책 대본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연서는 내년 방영 예정인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에 출연한다.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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