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日 어촌서 포착, 불화 NO 서로 끌어안고 다정한 모습

박아름 2025. 9. 28. 13: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i-dle (아이들)이 일본 어촌마을에서 포착됐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 27일 오후 6시 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EP 'i-dle' 타이틀곡 '어떡하지' [どうしよっかな (Where Do We Go)] 뮤직비디오 콘셉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이들 멤버들은 티저 이미지에서 일본 어촌마을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서로를 끌어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박아름 기자]

i-dle (아이들)이 일본 어촌마을에서 포착됐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 27일 오후 6시 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EP 'i-dle' 타이틀곡 '어떡하지' [どうしよっかな (Where Do We Go)] 뮤직비디오 콘셉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이들 멤버들은 티저 이미지에서 일본 어촌마을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서로를 끌어안았다. 앞서 소연이 캐리어 가방과 함께 버스를 타고 마을에 도착한 티저 영상에 이어 뮤직비디오 본편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룹 이름을 앨범 타이틀로 내세운 아이들 일본 EP 'i-dle'은 리브랜딩 후 처음이자 5년 만에 일본에서 발매하는 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더 소연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어떡하지'를 포함해 '사랑할 수 없었던 세계에 영원히 안녕' (愛せなかった世界へ永遠にじゃあね), 'Invincible'과 '퀸카 (Queencard)' 일본어 버전, 음원이 먼저 공개된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일본어 버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특히 'Invincible'은 애니메이션 베어블레이드 X(BEYBLADE X) 시즌3의 새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돼 오는 10월 24일부터 현지 작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아이들은 10월 3일 일본 EP 'i-dle' 발매에 이어 같은 달 4일과 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8일과 19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데뷔 후 첫 일본 아레나 투어인 '2025 i-dle first japan tour [逢い-dle]'을 개최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