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틋해…” 임윤아♥이채민, 뭉클한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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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와 이채민을 비롯한 '폭군의 셰프' 배우들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8일 밤 9시 10분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배우 임윤아, 강한나, 이채민, 최귀화, 서이숙, 오의식이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담은 메시지를 남기며 여운을 더했다.
배우들의 마지막 메시지로 기대감을 높인 '폭군의 셰프' 최종회는 28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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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밤 9시 10분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배우 임윤아, 강한나, 이채민, 최귀화, 서이숙, 오의식이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담은 메시지를 남기며 여운을 더했다.
연지영 역을 맡아 극을 이끈 임윤아는 “준비할 것도 많고 책임감도 컸던 작품이라 더 애틋하다”며 “시청자분들의 사랑과 응원 덕분에 힘을 많이 얻었다”고 전했다. 왕 이헌 역의 이채민은 “많은 사랑과 관심 속에 작품을 마무리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후궁 강목주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강한나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청자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작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제산대군 역의 최귀화는 “시청률 폭군, 야식 폭군 등 다양한 찬사를 들었다”며 유쾌한 감사 인사를 건넸다.
서이숙은 “뜨거운 여름을 함께 보낸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고 했고, 오의식은 “정성스레 준비한 12가지 요리를 즐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배우들의 마지막 메시지로 기대감을 높인 ‘폭군의 셰프’ 최종회는 28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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