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子 아들 하루 덕에 호강하네‥구독자 10만 돌파 “감격”

배효주 2025. 9. 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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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과 사야가 아들 하루를 향한 관심에 감격했다.

심형탁과 그의 일본인 아내 사야는 9월 25일 공개한 영상을 통해 채널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자축했다.

아들 하루와 함께 등장한 이들 부부.

또 심형탁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계속 촬영을 했는데, 온전히 둘이서 아기 맞을 준비를 했다. 그런 영상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나중에 아이도 봤으면 좋겠어서 채널을 시작한 것"이라면서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셔서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거듭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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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사야 채널 영상 캡처
심형탁 사야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심형탁과 사야가 아들 하루를 향한 관심에 감격했다.

심형탁과 그의 일본인 아내 사야는 9월 25일 공개한 영상을 통해 채널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자축했다.

아들 하루와 함께 등장한 이들 부부. 심형탁은 "과한 사랑 감사하다고 감격했다.

또 심형탁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계속 촬영을 했는데, 온전히 둘이서 아기 맞을 준비를 했다. 그런 영상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나중에 아이도 봤으면 좋겠어서 채널을 시작한 것"이라면서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셔서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거듭 전했다.

한편 이들 부부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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