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억 청담동 건물주' 임윤아, 35세 안 믿기는 우월한 미모…목선 부터 길어 여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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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n Appétit, Your Majesty"라는 멘트와 드라마 '폭군의셰프' 비하인드 컷을 다수 공개했다.
금빛으로 물든 하늘, 숲의 초록, 피부에 내려앉은 석양이 어울리며 임윤아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10살 연하 배우 이채민과의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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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n Appétit, Your Majesty"라는 멘트와 드라마 '폭군의셰프' 비하인드 컷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고운 색감의 의상을 입고 고즈넉한 한옥 세트장을 배경으로 환하게 포즈를 취한다. 푸른 하늘 아래 단아한 한복과 또렷한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현장의 활기를 전한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산자락 위로 떨어지는 해를 등지고 연분홍 치마와 백색 저고리를 매만지며 고개를 돌린다. 금빛으로 물든 하늘, 숲의 초록, 피부에 내려앉은 석양이 어울리며 임윤아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자연광이 스며든 눈빛과 잔잔한 웃음만으로도 화면을 가득 채우는 존재감이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고생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너무 아름다우세요" "어쩜 저렇게 예뻐"라고 반응했다.
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10살 연하 배우 이채민과의 호흡을 맞추게 됐다. '폭군의 셰프'는 미래에서 온 셰프와 절대 미각을 지닌 왕의 기상천외한 만남을 그린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윤아는 1990년생이며 이채민은 2000년생이다.

한편 1990년생 윤아는 35세이며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윤아의 건물은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 신축 건물로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부동산 업계는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를 약 250억 원으로 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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