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부상서 돌아왔다… 마인츠는 도르트문트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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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마인츠)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에서 돌아왔다.
마인츠는 27일 밤(한국시간) 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홈경기에서 0-2로 졌다.
이재성은 이달 초 축구대표팀의 미국 원정 평가전에 소집됐으나 지난 7일 미국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이재성은 당시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파열 진단을 받은 후 마인츠로 조기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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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마인츠)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에서 돌아왔다. 그러나 마인츠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패배했다.
마인츠는 27일 밤(한국시간) 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홈경기에서 0-2로 졌다. 전반에 2실점한 데다가 후반에는 골키퍼 퇴장으로 수적 열세까지 놓이며 역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마인츠는 올 시즌 첫 2연승을 노렸으나 무산되며 1승 1무 3패(승점 4)에 그쳤다.
이재성은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63분을 소화한 후 0-2로 뒤진 후반 18분 아르노 노르당과 교체됐다. 이재성은 이달 초 축구대표팀의 미국 원정 평가전에 소집됐으나 지난 7일 미국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이재성은 당시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파열 진단을 받은 후 마인츠로 조기 복귀했다. 이재성은 이후 분데스리가 2경기에 결장했다가 이날 복귀했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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