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부상서 돌아왔다… 마인츠는 도르트문트에 패배

허종호 기자 2025. 9. 28. 1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성(마인츠)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에서 돌아왔다.

마인츠는 27일 밤(한국시간) 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홈경기에서 0-2로 졌다.

이재성은 이달 초 축구대표팀의 미국 원정 평가전에 소집됐으나 지난 7일 미국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이재성은 당시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파열 진단을 받은 후 마인츠로 조기 복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인츠의 이재성. AP뉴시스

이재성(마인츠)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에서 돌아왔다. 그러나 마인츠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패배했다.

마인츠는 27일 밤(한국시간) 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홈경기에서 0-2로 졌다. 전반에 2실점한 데다가 후반에는 골키퍼 퇴장으로 수적 열세까지 놓이며 역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마인츠는 올 시즌 첫 2연승을 노렸으나 무산되며 1승 1무 3패(승점 4)에 그쳤다.

이재성은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63분을 소화한 후 0-2로 뒤진 후반 18분 아르노 노르당과 교체됐다. 이재성은 이달 초 축구대표팀의 미국 원정 평가전에 소집됐으나 지난 7일 미국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이재성은 당시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파열 진단을 받은 후 마인츠로 조기 복귀했다. 이재성은 이후 분데스리가 2경기에 결장했다가 이날 복귀했다.

허종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