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30일 국회 법사위 청문회 불출석 통보
김소연 기자 2025. 9. 28. 12: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오는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개최하는 대선 개입 의혹 청문회에 불출석하기로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장은 2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 대법원장이 그제(26일) 청문회 불출석을 국회에 통보했다"며 출석을 요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오는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개최하는 대선 개입 의혹 청문회에 불출석하기로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장은 2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 대법원장이 그제(26일) 청문회 불출석을 국회에 통보했다"며 출석을 요구했다.
전 특별위원장은 "사법개혁의 방아쇠를 당긴 것은 다름 아닌 조 대법원장"이라며 "국민적 의혹을 사고 사법부 불신을 초래한 일련의 사안에 대해 소상히 해명하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 대법원장은 (30일 청문회가)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명심하고 출석하길 다시 한번 요청한다"며 "청문회는 조 대법원장이 사법부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의 사법부로 거듭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둔산 선도지구 경쟁 막바지…쟁점 떠오른 '비용' 변수 - 대전일보
- "누가 누군지라도 알려달라"…대전 안전공업 화재 분향소 뒤덮은 오열 - 대전일보
- 삽시간에 번진 공포의 불길… '안전'을 삼켰다 - 대전일보
- "18년 만의 홈개막"…5만 8000원이 30만 원까지 암표 폭주 - 대전일보
- 대전 문평동 참사에 추모 잇따라…정부도 긴급 대응 - 대전일보
- "무허가 증축 몰랐다"…안전공업 화재 합동 브리핑서 쟁점 부각 - 대전일보
- 충청권 덮친 고압 송전선로 줄줄이 파행… 협상 교착상태로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3월 23일, 음력 2월 5일 - 대전일보
- 중동발 유가 폭등에 항공료 '껑충'…"여행 가려다 접었다" - 대전일보
- 물도 못 뿌린 대전 안전공업 화재…‘나트륨’이 막은 골든타임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