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시크한데 귀여워…장꾸미 폭발
박로사 기자 2025. 9. 28. 11:57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변우석은 브라운색 긴팔 티셔츠에 카키색 바지를 매치한 모습. 평범한 패션이지만, 190cm의 큰 키로 완벽에 가깝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변우석의 모습도 포착됐다. 변우석은 가방을 끌어안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장난스러운 눈빛이 담겨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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