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긴급 이송’ 톰 홀랜드 “회복중, 상태 좋아지고 있다”[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9. 28. 11:2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31)가 뇌진탕 회복 근황을 전했다.
그는 27일(현지시간) 개인 계정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는 자선단체 ‘더 브라더스 트러스트(The Brothers Trust)’의 최근 갈라 행사를 홍보했다.
홀랜드는 게시글에서 부상 이후 “이제 회복 중이며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더 브라더스 트러스트’는 제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에도 놀라운 행사를 준비해주신 어머니와 어머니의 멋진 친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훌륭한 목적을 위해 기금을 모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면서 “일찍 자리를 떠야 해서 죄송하지만, 지금은 많이 회복 중이다”라고 했다.
앞서 홀랜드는 지난 19일 오전 런던에서 30여㎞ 떨어진 왓포드 리브스든 스튜디오 세트장에서 촬영 중 추락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뇌진탕을 입었으며, 긴급 이송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파이더맨:브랜드 뉴데이’에는 시리즈의 주역 젠데이아와 제이콥 바탈론이 다시 합류하고, 새 얼굴로 새디 싱크, 라이자 콜론-사야스, 트라멜 틸먼이 출연한다.
또한 마크 러팔로가 브루스 배너(헐크)로, 존 번탈이 프랭크 캐슬(퍼니셔)로 등장하며, 2017년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스콜피온 역을 맡았던 마이클 맨도도 복귀한다.
2026년 7월 3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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