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신보 ‘안아줘’ 컴백…가을 감성 청춘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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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청춘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무대 내공과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감성을 담아 가을의 첫 페이지를 연다.
캐치더영은 지난 여름을 뜨겁게 물들였던 청량한 사운드에서 한 걸음 나아가 가을의 정서를 품은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로 확장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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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안아줘’를 발매한다.
새 싱글 ‘안아줘’는 오랜 시간 마음속에 남아 있는 감정을 가장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자 올여름 무대에서 함께한 뜨거운 순간들을 지나 가을의 새로운 계절감을 그린 곡이다.
캐치더영은 지난 여름을 뜨겁게 물들였던 청량한 사운드에서 한 걸음 나아가 가을의 정서를 품은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로 확장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 남현의 목소리로 시작되는 곡은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몽환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며 리스너들을 자연스레 몰입시킨다. 이어지는 기타 솔로는 감정을 절정으로 끌어올리고, 후렴구에서는 누구나 함께 따라 부르고 싶은 선율이 더해져 청춘 밴드 특유의 감수성을 완성한다.
캐치더영은 올해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사운드 플래닛’ 등 국내 대표 페스티벌 무대를 성공적으로 완주하며, ‘페스티벌형 밴드’이자 ‘라이브 특화 밴드’로서 확실한 입지를 굳혔다.
또 대학 축제, 단독 콘서트, 거리 버스킹까지 누비며 갈고닦은 호흡과 무대 경험은 대형 스테이지에서도 빛을 발했다. 짜여진 연출 없이도 현장 분위기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여유와 섬세한 감정 전달력은 캐치더영만의 공연 색깔을 공고히 했다. 이번 싱글 ‘안아줘’는 이러한 라이브 내공이 음악적으로 응축된 결과물로 가을을 여는 또 하나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캐치더영은 지난 26일 ‘안아줘’ 발매 기념 음감회를 열고, 팬들에게 신곡을 가장 먼저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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