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현수 1억3000만원’ KIA, 2026 신인 9명과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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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2026년도 신인 선수 9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는 2라운드 지명 선수인 김현수(광남고BC·투수)와 계약금 1억3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3라운드 지명자 김민규(휘문고·외야수)와 계약금 1억원, 연봉 3000만원에 계약을 맺었고, 5라운더 정찬화(청담고·투수)와 계약금 7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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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바라본 선수”
2026 신인 지명자 9명과 계약 완료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2026년도 신인 선수 9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는 2라운드 지명 선수인 김현수(광남고BC·투수)와 계약금 1억3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지명 후 심재학 단장은 “계속 지켜본 선수다. 김현수를 바라고 있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또한 3라운드 지명자 김민규(휘문고·외야수)와 계약금 1억원, 연봉 3000만원에 계약을 맺었고, 5라운더 정찬화(청담고·투수)와 계약금 7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이어 6라운더 지현(제물포고·투수)과 계약금 6000만원, 7라운더 박종혁(덕수고·내야수)과 계약금 5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8라운더 최유찬(아산BC·투수)과 9라운드 지명자 한준희(인천고·내야수)는 각각 계약금 4000만원에, 10라운더 김상범(송원대·투수)과 11라운드 지명 이도훈(광주동성고·포수)은 계약금 3000만원에 사인했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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