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해트트릭 도전’ 손흥민, 세인트루이스전서 2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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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해트트릭을 바라본다.
손흥민은 28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세인트루이스 시티 SC 원정 경기에서 2골을 터뜨렸다.
지난 18일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손흥민은 남은 시간 MLS 두 번째 해트트릭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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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4경기 연속 골이자 7~8호 골
후반 진행 중인 가운데 해트트릭 도전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해트트릭을 바라본다.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추가시간 득점포를 가동했다. 역습 상황에서 공을 몰고 나간 손흥민은 상대 페널티박스 안까지 진입했다. 손흥민은 상대 수비수 앞에서 스텝 오버 후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출렁였다.
손흥민의 리그 7호 골이자 리그 4경기 연속 골.
손흥민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2-0으로 앞선 후반 15분 한 골을 더 추가했다. LAFC 진영에서 손흥민이 상대 선수와 경합을 이겨내며 공격이 시작됐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아르템 스몰리아코프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상대 수비수가 많은 상황에서도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 골을 터뜨렸다.
리그 8호 골까지 터뜨린 손흥민은 MLS 입성 후 8경기에서 8골 3도움을 기록했다. 최근 4경기에서는 7골 2도움을 폭발했다.
지난 18일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손흥민은 남은 시간 MLS 두 번째 해트트릭에 도전한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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