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이주빈, 화사한 미소에 '심쿵'…20대도 울고갈 빛나는 미모

임채령 2025. 9. 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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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최근 이주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핳ㅎㅎㅎㅎㅎ"이라고 웃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스웨이드 질감의 베이지 재킷과 블랙 니트, 레오퍼드 패턴 팬츠를 매치해 부드럽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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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배우 이주빈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최근 이주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핳ㅎㅎㅎㅎㅎ"이라고 웃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스웨이드 질감의 베이지 재킷과 블랙 니트, 레오퍼드 패턴 팬츠를 매치해 부드럽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내추럴하게 풀린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고 카페 소파에 편안히 앉아 옆미소를 짓는다.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또 다른 컷에서는 팔을 가볍게 걸치고 카메라를 향해 눈웃음을 보내며 아늑한 무드를 강조한다.
이를 본 팬들은 "왜 이렇게 예뻐" "항상응원합니다" "사랑해" "항상 아름다운 언니" "미모 너무 좋아"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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