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빽 NO, 우주 운 다 가져” 이동국 子 시안, 美 유스팀 입단→또 대박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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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이 대박을 터뜨렸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9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역시 대박이는 대박이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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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 대박을 터뜨렸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9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역시 대박이는 대박이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 '라부부' 인형의 한정판 '시크릿'을 뽑고 기뻐하는 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은 "미국에서 누나들 선물해 준다고 그토록 찾아다녀도 못 찾았던 라부부 인형. 한국 도착하자마자 저녁 먹으러 갔다가, 미국에서 오신 식당 사장님이 선물 주신 라부부. 집에 와서 설레는 마음으로 언박싱 하다가 맨 마지막에 시크릿을 뽑아버린 대박이"라고 적었다.
이어 "태어날 때부터 우주의 모든 운을 다 가지고 태어난 것 같은 우리 대박이, 역시는 역시다. 넌 정말 대박이야"라고 적었다.
한편, 최근 시안이 미국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수진은 "시안이가 전북현대 같은 팀에 입단하게 된다면, 시안이의 땀으로 만들어낸 노력들이 온전히 인정받지 못하고 "아빠 빽이다", "특혜다"라는 말들이 따라붙을 것이 사실 두려웠다. 그래서 3년 정도 미국 유스팀에서 지내며 축구와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는 생각, 그리고 이 경험 자체가 시안이의 성장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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