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수영복 어울리는 이유 있었네 “도민체전 1위 출신, 배영 금메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지현이 수영 선수로 도민체전에 출전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9월 2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박지현의 모나코 여행기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온수풀을 즐기던 박지현은 "도민체전 1위 출신이라던데?"라는 말에 "맞다"고 답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지현이 수영 선수로 도민체전에 출전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9월 2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박지현의 모나코 여행기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온수풀을 즐기던 박지현은 "도민체전 1위 출신이라던데?"라는 말에 "맞다"고 답했다.
이어 "초등학생 때 배영 장거리 대회에 나갔는데 그때 금메달을 땄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 "대회에 저 포함 2명이 나왔는데 1명이 중도 포기했기 때문"이라면서 "완주만 했더니 금메달을 주더라. 제 인생 최초 금메달"이라는 비하인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했다.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로 김고은과 호흡을 맞췄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종국, 꽁꽁 감춘 아내 외모+신혼생활 공개 “장신에 직각어깨, 운동으로 갈등”(옥문아)[어제TV
- [단독]故 전유성 가는 길 코미디언 후배들도 KBS서 배웅한다[종합]
- 72억 家 손연재, 돈 자랑 너무했나‥명품 입고 결혼 3주년 여행 즐겼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