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난 박서진 가족, 홍콩 공항서 고립 위기 “초강력 태풍 덮쳐 길 끊겨‥” (살림남)[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9. 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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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을 떠난 박서진 가족이 공항에서 고립 위기에 처했다.

9월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가족 첫 해외여행 이야기가 공개됐다.

우여곡절 끝에 출발한 첫 해외여행이었지만 홍콩에 도착하자마자 8호 태풍이 덮쳤다.

예고편에서 동생 효정은 "첫 여행 이대로 끝이야? 내 27년 인생 첫 여행인데 태풍을 만나야 하냐"며 허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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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하지원 기자]

홍콩 여행을 떠난 박서진 가족이 공항에서 고립 위기에 처했다.

9월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가족 첫 해외여행 이야기가 공개됐다.

우여곡절 끝에 출발한 첫 해외여행이었지만 홍콩에 도착하자마자 8호 태풍이 덮쳤다.

현지 스태프는 "어떡하죠? 문제가 생겼다"면서 "호텔로 갈 수 있는 길이 끊겼다. 아무것도 못할 수도 있다"라며 여행 자체가 취소될 수 있는 상황임을 알렸다.

스튜디오에서 박서진은 "실제로 다음 비행기는 못 내리고 회항했다더라"며 "홍콩 전체가 마비가 됐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예고편에서 동생 효정은 "첫 여행 이대로 끝이야? 내 27년 인생 첫 여행인데 태풍을 만나야 하냐"며 허탈해했다. 이어 박서진은 "원래 계획이었다. 네가 와서 날씨가 이상한 거다"라며 언성을 높여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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