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 대부’ 전유성, 오늘(28일) 영면…후배들 눈물로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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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대부' 전유성이 영면에 들었다.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영결식에서는 유족과 코미디언 후배들이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의 마지막을 배웅했다.
발인 직후 고인의 마지막 길은 KBS로 향했다.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킨 개그계 동료들과 선후배들은 눈물로 그를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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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대부’ 전유성이 영면에 들었다.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영결식에서는 유족과 코미디언 후배들이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의 마지막을 배웅했다.
발인 직후 고인의 마지막 길은 KBS로 향했다.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킨 개그계 동료들과 선후배들은 눈물로 그를 배웅했다.
KBS 본사에서는 노제가 거행됐다. 고인은 ‘개그콘서트’ 녹화장을 마지막으로 들렀다. 해당 장소에서는 개그맨 56년 인생의 발자취를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노제 총괄은 개그맨 김학래가 맡았고, KBS 개그콘서트 34기 조진형이 진행을 맡았다.
‘폐기흉 투병’ 끝에 별세한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은 지난 25일 76세로 별세했다. 장지는 전북 남원 인월면에 마련됐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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