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순간, 쯔양이 살렸다 (어튈라)
이선명 기자 2025. 9. 28. 08:40

쯔양이 촬영 위기 속에서 ‘본업 실력’을 발휘한다.
28일 방송되는 ‘어디로 튈지 몰라’(어튈라) 2회에서는 ‘맛튀즈 4형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섭외에 어려움을 겪자 ‘제작진 없이 촬영하기’라는 초강수를 둔다. 이 과정에서 쯔양이 일일 PD로 변신해 카메라 세팅과 인서트 촬영까지 도맡아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맛튀즈’는 맛집 추천 릴레이를 이어가던 중 섭외가 어려운 사장님을 만나 난관에 부딪힌다. 고심 끝에 이들은 제작진 없이 직접 촬영을 감행하기로 결정하고, 멤버들과 카메라 5대만 남겨지자 안재현은 “오늘 완전 롤러코스터야”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위기의 순간, 구원투수로 나선 것은 쯔양이었다. 그는 맛집에 들어서자마자 카메라 위치부터 확인하고, 냅킨 통으로 탑을 쌓아 카메라를 세팅하는 등 능숙하게 일일 PD 역할을 해낸다. 음식이 나오자 인서트 촬영을 위해 카메라부터 집어 드는 프로다운 모습에 김대호마저 “역시 달라”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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